나주시, 다도면서 ‘따뜻한 보금자리 4호 주택’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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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4회 작성일 26-05-19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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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다도면서 ‘따뜻한 보금자리 4호 주택’ 준공
다도면 구동마을 저소득 다자녀가구 쾌적한 보금자리서 새 출발
주거 개선이 시급했던 한 가족이 나주의 자활기업과 지역사회 후원으로 따뜻하고 쾌적한 보금자리를 얻게 됐다.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최근 다도면 규동마을에서 아름건설 및 도담·한전MCS의 후원으로 ‘취약계층 따뜻한 보금자리 4호 주택’ 준공식을 가졌다.
4호 주택 수혜 대상은 다도면 규동마을에 거주하는 김 모 씨(61세) 가족으로 기존에 살던 집이 노후화로 냉난방이 되지 않아 생활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것을 다도면 맞춤형복지팀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발로 뛰어 확인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유)아름건설은 기존 주택 리모델링 비용 3150만원과 재능기부로 자녀 방, 부엌, 단열·도배·장판 교체 등을 통해 김 씨 가족에게 새로운 보금자리를 선물했다.
또한 중증장애인복지협회 도둠이 학생들의 교육을 위한 책상, 의자 및 가구 등 500만원을, ㈜한전 MCS가 세탁기 등 전자제품 240만원, 기타 기관에서 370만원을 각각 후원했다.
준공식에는 후원업체, 다도면 기관·사회단체, 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해 기쁜 날을 함께 축하했다.
어은화 대표는 “따뜻한 보금자리 사업을 지속 추진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의 주거복지 향상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윤병태 시장은 “따뜻한 보금자리 마련을 위해 애써주신 유한회사 아름건설 대표님과 도둠 대표님, 한전MCS 사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밝은 미소로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복지 시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광주리포트 www.gj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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